리톱스가 탈피할 때는 묵은 잎이 새 잎에 수분을 내주므로 물을 서두르지 마세요. 물을 줄지 고민될 때는 마지막 관수일보다 배지 안쪽과 식물의 탄력을 같이 보세요. 화분 앞에서 무엇을 확인하고, 문제가 생기면 어디서 멈춰야 하는지도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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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알아둘 점
핵심은 이 부분이에요
리톱스가 탈피할 때는 묵은 잎이 새 잎에 수분을 내주므로 물을 서두르지 마세요.
리톱스 탈피 중 물주기에서는 지금 식물이 놓인 곳과 화분 상태를 함께 봐야 합니다. 같은 방법도 건조한 실내와 비가 드는 베란다에서는 결과가 달라질 수 있거든요.
화분 앞에서 확인할 것
- 구엽 흡수 및 새잎 상태 관찰
- 화분 배수구와 토양의 건조·통풍 상태를 확인하세요.
흙의 겉면만 보고 결정하지 말고 화분 무게나 나무 꼬치로 안쪽을 확인합니다. 받은 물이 고이지 않도록 받침도 비워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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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보세요
- 구엽 흡수 및 새잎 상태 관찰
'리톱스 탈피 중 물주기' 때문에 여러 조건을 한꺼번에 바꾸고 싶어질 수 있어요. 먼저 한 가지를 조정하고, 다음 잎이나 흙 상태가 어떻게 변하는지 살펴보면 원인을 찾기 쉬워집니다.
이럴 때는 잠깐 멈추세요
- 리톱스와 코노피튬 주기를 동일하게 처리 금지
- 원인 확인 없이 물·약제·비료를 동시에 추가하지 마세요.
배지가 젖어 있거나 밑동이 물렀다면 물을 더 주는 대신 뿌리 상태부터 확인하세요.
참고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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