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기가 길어졌다고 모두 웃자람은 아닙니다. 새잎 간격과 원래 수형을 같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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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다른지
첫 기준은 새 성장입니다. 아래 표에서 두 경우를 같은 항목으로 나란히 보세요. 이름이나 겉모습이 비슷해도 실제로 확인할 부분은 다를 수 있습니다.
표는 좌우로 밀어서 끝까지 볼 수 있어요.
| 볼 부분 | 한쪽에서 확인 | 다른 쪽에서 확인 |
|---|---|---|
| 새 성장 | 새 마디 간격만 갑자기 길어졌는지 | 원래 길게 자라는 종류인지 |
| 빛 변화 | 창가에서 멀어졌는지 | 자리 변화 없이 성장했는지 |
| 판단 | 새잎 색과 힘이 약해졌는지 | 성체 사진과 비교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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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하기 전에 한 번 더
가장 중요한 판단
억지로 강한 햇빛에 옮기면 화상이 날 수 있으니 위치는 천천히 바꾸세요.
증상을 비교하는 중이라면 최근 물주기와 자리 이동, 손상이 퍼진 시간을 사진과 함께 적어 보세요. 표의 단서가 겹친다면 병명을 서둘러 붙이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내 상황에는 어느 쪽일까요?
줄기가 길어졌다는 사실만으로 웃자람을 확정할 수는 없어요. 같은 종의 정상 성체 모습과 최근 새 마디 사이 간격을 비교하세요.
참고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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