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이 물러졌을 때는 최근 물주기와 찬 공기 노출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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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다른지
첫 기준은 최근 상황입니다. 아래 표에서 두 경우를 같은 항목으로 나란히 보세요. 이름이나 겉모습이 비슷해도 실제로 확인할 부분은 다를 수 있습니다.
표는 좌우로 밀어서 끝까지 볼 수 있어요.
| 볼 부분 | 한쪽에서 확인 | 다른 쪽에서 확인 |
|---|---|---|
| 최근 상황 | 흙이 오래 젖었는지 | 밤사이 찬 창가·야외에 있었는지 |
| 손상 위치 | 밑동·뿌리에서 퍼지는지 | 찬 유리나 바깥쪽에 닿은 부위인지 |
| 첫 대응 | 급수를 멈추고 뿌리 점검 | 차가운 자리에서 옮기고 변화 관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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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하기 전에 한 번 더
가장 중요한 판단
둘이 동시에 생길 수도 있어요. 악취와 빠른 확산이 있으면 따로 격리하세요.
증상을 비교하는 중이라면 최근 물주기와 자리 이동, 손상이 퍼진 시간을 사진과 함께 적어 보세요. 표의 단서가 겹친다면 병명을 서둘러 붙이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내 상황에는 어느 쪽일까요?
무른 자리가 생기기 전 추위에 노출됐는지, 흙이 오래 젖었는지 기록해 보세요. 둘 다 겹쳤다면 한 가지 원인으로 결론 내리기 어렵습니다.
참고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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