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채선인장은 납작한 마디가 두드러지고, 구형 선인장은 둥근 몸체와 능선을 살피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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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다른지
첫 기준은 몸체입니다. 아래 표에서 두 경우를 같은 항목으로 나란히 보세요. 이름이나 겉모습이 비슷해도 실제로 확인할 부분은 다를 수 있습니다.
표는 좌우로 밀어서 끝까지 볼 수 있어요.
| 볼 부분 | 한쪽에서 확인 | 다른 쪽에서 확인 |
|---|---|---|
| 몸체 | 납작한 마디와 연결 부위 보기 | 구형 몸체의 능선·돌기 보기 |
| 가시 | 작은 미세가시가 있는지 확인 | 가시가 나는 자리와 길이 확인 |
| 안전 | 맨손으로 마디를 잡지 않기 | 장갑과 도구로 안전하게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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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하기 전에 한 번 더
가장 중요한 판단
가시가 안 보이는 사진이라도 안전하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식물 이름을 비교한다면 판매처의 실제 개체 사진과 학명 라벨을 함께 받아 보세요. 같은 계열이라도 종별 특징은 다를 수 있으니 Kew의 이름 기록과 대조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내 상황에는 어느 쪽일까요?
납작한 마디가 있는 선인장이라면 작은 미세털가시도 살펴보세요. 장갑 없이 옮기기 쉬운 둥근 선인장과 같은 방식으로 다루면 곤란할 수 있습니다.
참고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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