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색 반점이 생겼다고 모두 병원균은 아닙니다. 빛을 바꾼 시점과 반점이 퍼지는 속도를 비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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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다른지
첫 기준은 시작 시점입니다. 아래 표에서 두 경우를 같은 항목으로 나란히 보세요. 이름이나 겉모습이 비슷해도 실제로 확인할 부분은 다를 수 있습니다.
표는 좌우로 밀어서 끝까지 볼 수 있어요.
| 볼 부분 | 한쪽에서 확인 | 다른 쪽에서 확인 |
|---|---|---|
| 시작 시점 | 강한 햇빛 뒤 노출면에 생겼는지 | 자리 변화와 무관하게 생겼는지 |
| 변화 | 손상 자국이 더 번지지 않는지 | 주변으로 반점이 늘어나는지 |
| 대응 | 갑작스러운 직광을 줄이고 관찰 | 다른 화분과 거리를 두고 원인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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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하기 전에 한 번 더
가장 중요한 판단
사진만으로 곰팡이를 확진할 수 없으니 퍼진다면 상담을 받으세요.
증상을 비교하는 중이라면 최근 물주기와 자리 이동, 손상이 퍼진 시간을 사진과 함께 적어 보세요. 표의 단서가 겹친다면 병명을 서둘러 붙이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내 상황에는 어느 쪽일까요?
한쪽 햇빛을 받는 면에만 자국이 생겼는지, 잎 사이로 번지는지 보세요. 자국의 방향과 확산 속도를 사진으로 남기면 판단에 도움이 됩니다.
참고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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