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계절·공간 관리광고 및 제휴 안내

여름 야외 다육이 비 맞음: 한국 실내·베란다에서 점검할 것

야외에 둔 화분이 비를 맞았다면 빗물 양보다 배수구로 물이 빠졌는지 먼저 보세요. 난간이나 옥상에 있다면 바람에 넘어질 위험도 함께 살펴야 합니다.

광고

지금 화분에서 달라지는 것

야외 화분은 한 번 비를 맞은 뒤에도 배수구가 막혔거나 받침에 물이 남아 있을 수 있어요. 비가 그친 시간보다 물이 빠지는 속도를 보세요.

광고

오늘 해볼 수 있는 일

우선할 일

화분 아래 구멍과 받침을 확인하고, 바람에 넘어지지 않는 자리로 옮겨 두세요. 흙 속이 계속 축축하다면 평소 물주기는 미루는 편이 좋습니다.

날씨와 품종에 맞춰 조정하기

여름 야외 다육이 비 맞음에 관해 날짜나 온도를 딱 하나로 정하기 어려우니, 지역 예보는 기상청에서 확인하고 식물의 정확한 학명으로 종별 재배 안내도 찾아보세요.

기상청에서 우리 지역 예보 확인하기 ↗

이어서 확인할 내용

참고한 자료

광고